알차고 정이 있는 아파트, 배려와 소통이 자리잡은 아파트 마을_청라힐스테이트 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

인천광역시 서구 청라동의 청라힐스테이트 아파트는 청라국제도시 5단지 중심에 위치하고 있다. 2012년부터 입주가 시작되어 현재 약 800여 명이 이 아파트 단지에서 거주하고 있다. 주변에 초등학교와...

마을의 미래를 찾는 사람들 “연미마을 공동체”

강화군 월곳리는 깨끗하고 맑은 동네다. 근처에는 연미정이 있어서 고려시대부터 시작하여 근대까지의 역사적 사건들을 간직하고 있기도 하다. 이 유명한 건축물의 이름을 따서 연미마을이라고 부르기 시작한...

자연과 함께하며 변화하고 제2의 성장을 하는 마을공동체 “양사탐험대”(양사초등학교 학부모회)

양사초등학교로 들어가며 강화군 양사면은 북한과 맞닿아 있는 최근접지역 중 하나다. 들어갈 때도 민통선을 지나야해서 외부인의 발길이 뜸한 곳이다. 지나다니는 차도 별로 없고 인적도 드물어 조용한...

이웃이 이웃을 돌보는 정이 샘솟는 마을 “등대마을 새암봉사회”

지역사회와 동네에는 어렵게 사는 사람들이 존재한다. 그것을 어떻게 풀어나가는가는 마을의 고민거리이자, 사람의 삶의 질과도 연결되어 있는 중요한 문제이다. 사람다운 생활을 보장하기 위해 여러 종류의...

마을정책_”그 곳에 가고싶다”

강신천 무무건축 대표 그림1 연미정에서 본 조강풍경. 남과 북이 반목하는 동안 강은 아무도 접근하지 못하고 또 아무도 가려하지 않는다. 역설적이게도 그래서 오히려 강은 잘 보존되었다. 좋은...

다함께 나누고 해바라기처럼 활짝 웃는 마을_“해바라기마을 주민협의체”

해바라기마을 인터뷰, 여는 이야기 10월 마을탐방인터뷰의 주인공들을 만나기 위해 부평고등학교와 부평중학교 사이로 난 길을 걸으면서 해바라기마을로 들어섰다. 약속 장소로 가는 도중에 하얀 안전모를 쓴 인부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