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정책_주민자치회 전환과 마을의 변화

(사)시민과대안연구소 박인규 소장 지금으로부터 꼭 20년 전이다. 1999년도에 읍‧면‧동사무소의 기능전환에 따르는 주민자치센터 설치‧운영 시범사업이 시작되었다. 당시로서는 획기적인 발상이었다. 지방자치제가 부활하고 1991년에 제1대 지방의회의원 선거를...

주안5동의 현재에 살며 미래를 준비하는 ‘주안5동 주민자치위원회’

주안5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주안5동 안에서 지역에 봉사하는 주민들이 위원이 되어 2019년 4월 현재, 정원 25명 중에 24명의 위원이 있고 남성 14명과 여성 10명으로 구성되어...

시장 속 문화예술이 있는 공간을 꿈꾼다 ‘사담공간 소담’

인천광역시 미추홀구에 위치한 용일시장은 주변의 주민들이 주로 찾는 작은 시장이다. 오래되기도 하였고 상권이 쇠퇴하면서 겉모습만 보고 미처 시장인 줄 모르는 사람도 있다. 이곳에 뭐가...

마을, 지속가능발전의 실험실이 되자

그린플러스 프로젝트 김한상 이제 9살이 된 딸아이와 아침마다 마스크를 씌우기 위한 전쟁을 치루면서 이대로는 안 되겠다 싶어서 미세먼지저감과 공기정화에 탁월한 효과를 보이는 모래이끼를 도시농업으로 재배하고 지역...

새로운 도전으로 공동체의 다양한 방향을 찾다 ‘송도 에듀포레푸르지오 아파트’

송도에듀포레푸르지오에 들어서며 3월의 마을탐방인터뷰를 하기로 약속을 한 후 찾아간 송도에듀포레푸르지오는 생각보다 상당히 조용하고 한적했다. 점심 직후의 오후 시간대여서 그런지는 몰라도 따뜻한 햇빛과 함께 어우러지는 분위기가...

북적이는 골목을 꿈꾼다 ‘화랑북로 골목축제 추진위원회’

※이번 인터뷰는 나눔과더함부평사회적경제마을센터의 취재 협력을 받아 진행되었습니다. 부평구 산곡3동에 있는 화랑북로는 길게 늘어져 있는 길이다. 그 길 주변에는 동네 상점들과 단독 주택 혹은 빌라들이 모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