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어울려 사는 마을, 큰나무 캠프힐에 가다.

  기존 장애인의 사회적 통합은 주류사회라고 자칭 이야기하는 비장애인 영역으로 주입되는 경우가 대부분이었다. 표면적으로는 장애인이 사회구성원으로서 역할을 수행하며 살아가는 사회통합이 이뤄진 것 같으나 실질적 주류사회로의...

발달장애 청년의 자립, 마을에서 답을 찾다.

v:* {behavior:url(#default#VML);}o:* {behavior:url(#default#VML);}w:* {behavior:url(#default#VML);}.shape {behavior:url(#default#VML);} 2013년, 서구 석남2동에 서구민중의집이 문을 열었다. 가장 먼저 한 일은 지역에 뿌리내리며 살고 있는 사람들과 같이 밥을 먹는 것이었다....

나눔의 제대로 된 의미를 찾아가는 인연 맺기 공동체 ‘꿈샘’

<2020년 5월 마을탐방 인터뷰> 나눔의 제대로 된 의미를 찾아가는 인연 맺기 공동체 ‘꿈샘’ 우리 마을에서 함께 살고, 생활 가까운 곳에 함께 있지만 나와는 다르다는 잘못된 인식과 차별로부터...

마을정책_주민자치회, 세 주체의 역할과 협력적 관계 형성에 대하여

이 호 (더 이음 공동대표) 주민자치의 가장 핵심적인 주체는 당연히 주민들이다. 그냥 특정 지역에 거주하기만 하는 주민이 아니라 참여하는 주민, 즉 지역사회에 거주하는 시민이다. 그런데, 주민자치회는...

마을정책_가재울 마을극장 「나무」는 어떻게 만들어졌는가

가재울 마을극장 「나무」는 어떻게 만들어졌는가 인천광역시 마을공동체 만들기 지원센터장 이혜경   들어가며 서구청과 주민조직 <마을n사람>이 주관하고 인천광역시 마을공동체만들기 지원센터가 지원하는 <가재울마을 소규모재생>사업이 지난해 겨울에 마무리되었다. 그 결과 지역사회가...

센터인터뷰- 지원센터 8년, 신년 대담회

인천광역시 마을공동체 만들기 지원센터(이하 지원센터)는 인천광역시의 마을 주민들과 활동가들을 지원하는 중간지원조직입니다. 지원센터는 인천광역시 마을만들기 지원조례에 의해 2013년에 개소했고, 2020년 1월 현재까지 사단법인 인천마을넷이 위탁받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