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녀노소 함께 어울리는 우리아파트 마을사랑방

남녀노소 함께 어울리는 우리 아파트 마을사랑방연수구 동춘동 김수경 관장 인터뷰‘너나들이’는 “신뢰가 두터워 서로 속마음을 털어놓고 지낼 수 있는 친구사이”를 일컫는 우리말이다. 연수구 동춘동...

엄마가 성장하면 아이들도 저절로 자라요

                       엄마가 성장하면 아이들도 저절로 자라요 김윤희, 장연숙, 박경순, 이영미, 김혜중, 박현영 님을 만나다   만수 5동에서 시작한 는 품앗이 육아 또는 경력단절 엄마들이 꿈을...

남구 “말벗독서동아리”

    책 읽기도 중요하지만 마을과 이웃을 위한 작은 실천이 값진 남구 "말벗독서동아리"를 만나다        남구에는 "말벗독서동아리"가 있다. 이 동아리는 65세 이상 어르신들의 독서 토론모임으로, 남구 토박이 시민으로 인천에서...

청년과 마을정책_”마을과 만나는 60시간”

마을정책 , 듣다 마을과 만나는 60시간 (사범대학생과 마을공동체의 접점 찾기) 이종원(대학생)     최근에 마주했던 두 가지 이야기를 바탕으로 소소한 제안을 해보고자 한다. 1. 내가 재학 중인...

마을정책_”그 곳에 가고싶다”

강신천 무무건축 대표 그림1 연미정에서 본 조강풍경. 남과 북이 반목하는 동안 강은 아무도 접근하지 못하고 또 아무도 가려하지 않는다. 역설적이게도 그래서 오히려 강은 잘 보존되었다. 좋은...

함께 어울려 사는 마을, 큰나무 캠프힐에 가다.

  기존 장애인의 사회적 통합은 주류사회라고 자칭 이야기하는 비장애인 영역으로 주입되는 경우가 대부분이었다. 표면적으로는 장애인이 사회구성원으로서 역할을 수행하며 살아가는 사회통합이 이뤄진 것 같으나 실질적 주류사회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