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을탐방_”마시안자율관리공동체”

2017 6월 마을탐방인터뷰 마시안 해변에서 온 편지 하나 마시안자율관리공동체 마시안 해변을 찾았다. 인터뷰를 하러가는 내내 바다를 본다는 그 즐거움에 찾았던 인터뷰지이다. 차를 타고 가는 혹은 인터뷰하는 내내...

상생하는 삶과 지속가능한 일자리를 모색하다

    상생하는 삶과 지속가능한 일자리를 모색하다 남구 숭의동     ‘숭의 목공예마을’은 지하철 1호선 도원역-제물포역 구간에 위치한 마을이다. 이곳에는 경인선 철길 따라 25호 정도의 가구가 살고 있는데,...

어느 풀도 버릴게 없다, 청년과 푸새밭

청년들은 어디에서 무얼하고 놀까? 동네에 청년들은 특정 장소외에는 만나기 쉽지 않은 요즘, 도시에서 농업으로 청년들이 만나고 있다는 소식이 들려왔다. 오랜만에 눈과 귀가 번뜩이는 호기심...

어떤 어른으로 살아갈 것인가?

      어떤 어른으로 살아갈 것인가.   김여현 I 장기동 사람들     얼마 전 전철 안에서의 일이다. 20대 여자승객 앞에서 자신이 85세라고 밝힌 한 할머니께서 “다리를 꼬고 앉지 말라, 허리가...

[동네 인문학] 공동체의식은 정해진 시간 안에 만들어지지 않는다

공동체의식은 정해진 시간 안에 만들어지지 않는다 마을은 시간이 쌓아놓은 역사, 문화, 사람의 다양함이 모여 있는 집합체입니다. 마을만들기가 시간을 필요로 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안녕하세요 배다리’ 전시회 스케치

  시립박물관의 이번 전시는 현재를 살아가는 인천 시민에게 배다리가 어떤 의미인지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연속과 단절’이라는 주제로 배다리의 역사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