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북이마을주민협의체_ 맞춤형 마을컨설팅

11월 11일(일)오후4시, 거북이마을주민협의체 맞춤형 마을컨설팅 5차 과정이 8명이 참여한 가운데 이혜경 센터장(인천시 마을공동체만들기 지원센터)이 전문가로 참여해 2시간 동안 진행되었다.

워크숍 방식으로 진행한 이날 컨설팅에서는 ‘내가 살고 싶은 마을’에 관한 개인의 의견을 공유하고 우리 마을에 필요한 것(부족한 것)은 무엇일까? 상상하면서 5개의 마을사업을 발굴했다.

거북이마을커뮤니티센터와 주민협의체 활동 홍보를 위한 ‘소식지 발간’, 마을의 쓰레기 문제 해결을 위한 ‘양심교육_행태․환경교육’, 마을커뮤니티 공간에서 운영 가능한 프로그램 개설_ 1층 ‘거북이부엌’, 거북이마을커뮤니티 활성화를 위한 ‘기관협력 네트워크’, 지역주민과 소통을 하기 위한 인사나누기 문화형성_ ‘사람지도 만들기’ 5개 사업은 12월 컨설팅 시간에 연차별 사업계획을 수립해 보기로 했다.

컨설팅에 참여한 이혜경 센터장은 “사업계획을 수립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공동체의 정체성이 명확해야 공동체의 지속성과 방향이 세워질 수 있다.”고 강조했다.

글․ 사진 연구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