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인천마을 알리미 기자단 발대식 진행

마을공동체를 알리고 공동체 의식을 활성화하기 위해 인천 각지의 마을공동체 소식을 전해줄 인천마을 알리미 기자단의 공식적인 활동이 시작되었습니다. 이번 알리미 기자단에는 예상보다 많은 분들이 지원을 해주셨습니다. 그 가운데에서 총 10분이 선발되어 활동을 할 예정입니다.

4월 3일 오후 2시에 시작된 발대식에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기자단 여러분들이 참여를 해주셨습니다. 발대식은 마을공동체와 지원센터를 소개하고, 알리미 기자단의 운영 계획을 설명한 후 기자단 위촉장과 기자증을 전달하는 순서로 진행되었습니다.

첫 만남에 서로 어색해하는 분위기가 좀 있었지만 서로 이야기도 나누고, 담당자의 발표를 경청하려는 자세도 인상적이었습니다. 지원센터 유튜브 채널(incheon maeul)에 업로드되어 있는 작년 기자단 영상을 보면서 감탄을 하기도 했고, 영상 속에서 인터뷰 리포터를 맡은 담당자의 불안한 모습에 다들 웃음이 터지기도 하는 등 화기애애한 장면도 있었습니다. 처음은 어색한 만남이었지만 나중에는 좀더 친한 모습이 되기를 기대해봅니다.

앞으로 인천마을 알리미 기자단은 인천 각 지역의 마을공동체를 찾아가거나 마을 관련 콘텐츠를 발굴해서 지원센터와 함께 마을을 알릴 예정입니다. 마을에 알리미 기자단이 찾아가면 반겨주세요^^ 좋은 콘텐츠로 마을을 알려드리고 함께 하고자 합니다. 알리미 기자단이 알려주는 소식은 지원센터의 홈페이지와 웹진, 블로그,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을 통해 전달이 되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글 홍보담당 / 사진 공동체자치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