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도심 마을공동체 주민공동이용시설 지원근거 마련을 위한 간담회 열려

4월 25일(목)오전10시, 인천광역시의회 2층 별관(기획행정위원회 회의실)에서 인천 원도심 주민공동이용시설 지원근거 마련을 위한 ‘주민 ․ 시의회 ․ 행정 간담회’가 관련 참석자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렸다. 원도심 마을공동체 네트워크(만부마을, 박문마을, 염전골마을, 영성마을, 천마산거북마을, 해바라기마을)6개 공동체가 주관한 이날 간담회에서 주민협의체에서는 각 공동체의 활동현황 및 주민공동이용시설 운영과 관련한 고민 등을 발표했으며 공동체별 해당 구 주무부서에서 참여해 지원현황을 설명했다. 간담회를 주최한 인천광역시 기획행정위원회와 시 지역공동체담당관, 시 주거재생과, 시 민관협력담당관은 협력부서로 참여해 간담회 의견을 청취하고 향후 지속적인 공론장을 열어 주민공동이용시설 지원근거 마련을 위한 해결방안을 위해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글 사진 마을계획 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