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규모 도시재생 구역 <가재울 마을공동체> 마을극장 ‘나무’(나만의 무대) 개소

12월 19일(금)오전 10시 30분, 서구 가좌4동 장고개로 272(2층)에서 ‘마을극장 나무’ 개소식과 <가좌4동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 개소식이 진행되었다. 가좌4동의 소규모 도시재생 사업은 인천광역시 마을공동체만들기 지원센터(이하 마을공동체 지원센터)의 맞춤형 컨설팅(오픈형 컨설팅_지원센터 전문성 지원, 이혜경 센터장 참여)지원을 통해 2018년 소규모 도시재생(국토부·행정안전부 통합형)사업지로 선정되어 마을의 물리적인 환경개선과 복합문화공간 조성 사업을 진행해 오고 있던 중 주민참여 공간 워크숍과 설계과정, 공간의 이름 짓기 워크숍을 거쳐 <마을극장 나무> 의 공간이 탄생된 상황이다.

가좌4동의 <마을N사람>공동체와 <가좌4동 부녀회>가 중심이 되어 <가재울 주민협의체>로 소규모 도시재생 사업에 참여하고 있으며 2019년에는 마을공동체 지원센터의 마을공동체 대학 과정에 참여해 동네를 자세하게 살피고 인적 자원과 물리적 자원을 발굴하고 지역의 미래를 위한 단기· 중기·장기 계획을 수립하고 마을계획 실행단을 구성해 지역사회와 함께 공동체 활동을 잇기 위한 학습과정에 참여해 오고 있다.

글·사진 마을계획 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