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터협의회-전국넷 토론회」및 「한국마을만들기지원센터협의회 2015 정기총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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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2월 25일 수요일 오후2시, 대전시 사회적자본지원센터에서 전국의 마을만들기지원센터 관련 임직원 30여 명이 모여 ‘한국마을만들기센터협의회(이하 센터협의회)-마을만들기전국네트워크 모임(이하 전국넷) 토론회’와 센터협의회 2015 정기총회, 전국 센터별 사업방향 및 계획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진안군마을만들기지원센터 구자인 (전)센터장의 사회로 진행된  1부 토론회에서는 서울시 종합지원센터 유창복 센터장이 ‘마을공동체 운동의 현재와 마을지원센터협의회의 과제’에 관한  발제에 이어 강릉시지원센터 권상동 센터장의 ‘센터협의회와  전국넷의 상생과 협력’ 주제의 발제가 진행되었다.

두 개의 발제문을 중심으로 이어진 토론 시간에는 다양한 의견이 나왔으나, 센터협의회와 전국넷은 각 각 역할과 위상이 다르므로 현재는 마을만들기 기본정신인 ‘차선에 합의하고 가자’ 정신이 필요한 상황이며 사업진행시에는 연대와 협력을 통한 상호협력 관계를 유지하면서 향후에도 지속적인 공부와 논의가 이어져야 한다는데 합의하고 마무리 되었다.


이어서 센터협의회 정기총회와 지원센터 실무자 네트워크 모임이 각 각 진행되었으며, 센터협의회의 총회에서는 2014년도 결산보고 및 사업보고와 주요 의안 및 심의가 진행되었고, 실무자네트워크 모임에서는 센터별로 2015년 사업방향과 주요 사업내용을 공유한 뒤 오후6시 종료 되었다.

글 : 윤희숙(연구지원팀)
                                                                                    사진 : 서울시마을공동체종합지원센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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