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구립도서관, ‘수요영화제’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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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립도서관, ‘수요영화제’ 운영26일, 소래도서관 ‘타워’ㆍ서창도서관 ‘7번방의 선물’

김영숙 기자  |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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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5호] 승인 2014.02.21  17: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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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구청장 배진교)는 이달 마지막 수요일인 26일,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소래도서관과 서창도서관에서 ‘수요영화제’를 운영한다.

수요영화제에선 가족들과 즐기며 감동을 나눌 수 있는 영화를 주로 선정해 상영한다.

소래도서관에서는 크리스마스이브에 발생한 대형 화재를 배경으로 최악의 화재 속에서 삶의 희망과 끈을 놓지 않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 ‘타워’를, 서창도서관에서는 억울하게 누명을 쓰고 교도소에 수감된 용구의 딸에 대한 사랑을 그려 2013년 최고의 흥행과 감동을 선사한 영화 ‘7번방의 선물’을 각각 상영한다.

소래도서관은 지하1층 다목적실, 서창도서관은 3층 다목적실에서 오후 7시부터 상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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