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과 연애하다 – 주민자치 인문대학 5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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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자치 인문대학 마지막 강의는 워크숍 방식으로 진행했습니다.

청년 문화기획자 라정민 선생님이 진행을 해 주셨습니다.





1강부터 4강까지 나누었던 이야기들을 잠시 정리해 보았습니다.



이어서 ‘나’와 ‘마을’에 대해서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먼저 만다라트 기법을 활용해

자신을 정의하는 키워드를 찾아보고,

그중 하나를 꼽아

자기가 마을에서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

조원들에게 표현해 봤습니다.



사전에 인천의 사면(四麵)인 자장면, 쫄면, 냉면, 칼국수, 그리고 우동을 가지고

조를 나누었는데요.


각각의 조가 하나의 마을이 되어서

다양한 생각과 이해관계가 교차하는 가운데서도

상충하는 의견들은 소통해 가며

우리 마을의 의제를 만들고,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일정이 끝난 후,

인문대학 수료식이 있었습니다.


조금 독특한 방식으로 진행되었는데요.




준비된 수료증 외에도


서로가 서로를 인터뷰하며

정성 가득한 손글씨로

한마디씩 적어준 다음,

서로에게 수료증을 전달했습니다.







그리고 각자 조금씩 준비해 온 음식을 나누어 먹으면서

수료식을 관람(?)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센터장님이 축하 인사를 하셨습니다.



“1기~~^^”

2기때 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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