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만들기지원센터’, 민간위탁 합의 (인천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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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을만들기지원센터’, 민간위탁 합의
  • 시, 8일 마을만들기지원센터 공모절차 예정
  • 13-10-08 11:12ㅣ 이장열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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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7일 인천시에서 열린 ‘제4차 인천마을공동체만들기위원회'(이하 마을만들기위원회)가 마을만들기지원센터의 위탁방식과 공모 방식에 대해서 논의해 민간위탁으로 한다는데에 최종 합의를 이끌어냈다. 지난 2차, 3차 마을만들기위원회에서 격론을 거친 뒤, 제4차 회의에서 마을만들기지원센터의 민간위탁을 위원들 간 격론 끝에 합의해서 결정했다.
    시는 제4차 마을만들기위원회에서 난 마을만들기지원센터의 민간위탁 결정에 따라, 8일 중으로 마을만들기지원센터 공모 절차에 들어간는 계획이다. 마을만들기지원센터 민간위탁 지원을 할 수 있는 자격은 비영리법인과 비영리단체로 제한하고 있다.
    제4차 마을만들기위원회에서는 공모방식에 대해서도 합의를 이끌어낸다고 시는 밝혔다. 마을만들기지원센터 위탁을 공모한 단체에 대한 심사위원회 심사위원에는 마을만들기 관련 전문가들을 포함시켜서 심사의 공정성과 전문성을 확보하는 내용도 합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울러 공모 심사 배점에 대해서도 합의해서 가결됐다고 인천시 관계자는 덧붙였다.
    이로서, 마을만들기지원센터 민간위탁방식을 둘러싼 위원들간 이견이 표출되어 자칫 시의 마을만들기 정책이 표류할 듯 보였지만, 7일 열린 제4차 마을만들기위원회는 위원 20명 가운데 17명의 위원이 참석해서, 열띤 격론 끝에 최종 합의에 이르렀다.
    이에 따라서, 시는 8일 공모(공고)를 내고, 마을만들기지원센터 위탁 공모 신청을 받아, 심사위원회에서 심사해서 만간위탁 단체를 빠른 시일 내에 결정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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