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집담회 보도자료 [인천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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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을에서 주민과 청년이 어울려 살아가기’
  • 오는 16일(월) 오후 4시 마을집담회 예정
  • 14-06-13 19:09ㅣ 이재은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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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을에서 주민과 청년이 재미있게 어울려 살아가기’라는 주제의 집담회가 오는 16일(월)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남동구 마을기업 ‘꿈꾸는 문화놀이터 뜻’에서 진행된다.


    ‘마을 집담회’는 인천시 마을공동체만들기지원센터에서 진행하는 수시 교육과정으로, 청라 지역의 지역축제 만들기, 청소년 도서관의 이성 문제 이후 이번이 세 번째다. 이번 교육은 인태연(전국 유통상인협회 공동대표) 대표가 컨설턴트를 맡는다.


    이번 집담회는 답을 알려주기보다 집담회에 참여한 마을이 스스로 해법을 찾을 수 있도록 돕고, 마을 특성에 맞는 공동체가 만들어져 마을 간 교류와 협력의 장을 여는 데 목적을 두었다.


    ‘모이고, 떠들고, 꿈꾸다’라는 제목으로 진행되는 마을 집담회는 다양한 단위가 함께 모여 마을활동에서 생기는 (구체적인)고민을 나눈(공유한) 다음, 컨설턴트(이야기 손님)를 포함한 참여자들이 대화를 나누는 방식으로 전개된다.


    그 외에도 주제에 관심 있는 단체/개인 누구나, 담당자에게 전화 신청으로 가능합니다.(032-777-8200)



    마을기업 ‘꿈꾸는 문화놀이터 뜻’

    남동구 만수6동 1076-12, 3층/032-468-5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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