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구, 양성평등 의식 제고와 권익향상 방안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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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 양성평등 의식 제고와 권익향상 방안 모색여직원 간담회와 여성친화 주민교육 등 다양한 행사 개최

윤경일 기자  |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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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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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부평구는 ‘3월8일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지난 7일 여직원 간담회와 여성친화 주민교육을 하는 등 다양한 행사를 개최했다.

   
<사진제공 = 인천시 부평구청>

홍미영 구청장은 이날 오전 구청사 내 여성미화원 간담회를 갖고 어려운 여건에서 일하고 있는 미화원의 노고를 격려하고, 애로사항과 불편사항을 들었다.

부부공직자와 간담회를 개최하고, 가정과 일을 병행하면서 겪는 맞벌이 공무원의 어려움을 듣고 남녀의 차이를 반영한 정책을 실현하는데 따른 의견을 공유했다.

구는 또 부평문화사랑방에서 갈산동 주민 100여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여성친화 주민교육을 진행했다.

이날 교육은 김희은 여성사회교육원 원장이 강사로 나서 여성이 행복한 ‘여성친화적인 마을만들기’를 주제로 진행됐다. 선진사례를 중심으로 주민의 역할과 마을 리더의 협력방안 등 양성평등과 지역발전 등을 중심으로 진행했다.

여성친화 주민교육은 지역사회 지도자들의 양성평등 의식을 높이고 여성친화도시에 대한 주민의 공감대 형성으로 주민과 함께하는 여성친화도시를 조성하기 위한 주민 역량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구의 관계자는 “마을공동체 만들기 사업을 하는 주민센터를 대상으로 주민교육을 확대하여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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