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들이 전하는 ‘마을에서 생활문화활동 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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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들이 전하는 ‘마을에서 생활문화활동 하기’남구 학산문화원, 생활문화예술 실천 사례 특강

김영숙 기자  |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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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8호] 승인 2014.03.11  17:2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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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구 학산문화원이 아이를 키우는 엄마들을 대상으로 생활문화예술 실천 사례를 공유하는 특강을 연다.

이달 27일부터 4월 10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 용현1ㆍ4동 주민자치센터 북카페(학산소극장 건물 3층)에서 진행하는 이 특강은 엄마들이 직접 강사가 돼 주민들과 함께하는 문화예술 활동에 참여하며 변화한 삶을 이야기한다. 또한 특강에 참가한 엄마들과 함께 문화예술을 체험할 예정이다.

첫 강좌에선 ‘나로서 살기와 함께 살기에 대한 대화하기’를 주제로, 생활문화협동조합 ‘퍼포먼스반지하’ 대표 드라마고의 특강과 꿈을 담은 빈 책 만들기 체험활동을 진행한다.

두 번째는 생활문화협동조합 출판사 ‘한붓꽃그림’의 조합원 엄마들이 강사로 나서 ‘엄마가 만드는 마을동화–내 아이와 나를 위하여’를 주제로 진행할 예정이다.

마지막은, 청개구리어린이도서관의 신선희 관장이 ‘엄마들이 운영하는 마을의 작은 도서관’이라는 주제로 마을의 아이들을 위해 활동가로 변신한 엄마들의 이야기를 전한다.

학산문화원 관계자는 “이번 특강으로 생활 속에서 발견하는 문화와 예술을 느끼고 체험하며, 이웃과 함께 마을에서 문화를 실천하는 것이 어렵지 않은 일이라는 것을 경험할 수 있다”고 전했다. 참가비는 전액 무료이다.(문의ㆍ866-39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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