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마을공동체 만들기 위원회 회의(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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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3일(월),

2015년 제 1차 <인천광역시 마을공동체 만들기 위원회>가 인천시청 중회의실에서 진행되었다.

이날 회의는 1) 2015년 인천광역시 마을공동체 만들기 시행계획(안) 심의와 2) 인천광역시 마을공동체 만들기 2015년 공모 및 2014년 결과보고 건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였다.


▲주거환경정책과 마을정비팀 권혁철 팀장의 사회로 진행되었다.


▲이날 총 19명의 마을공동체 위원 중 12명이 참여했다.(시의원2, 민간위원7, 공무원3)


▲지원센터 이혜경 센터장이 지원센터 운영 세부사항을 보고했다. 교육사업(주민자치 인문대학, 마을컨설팅, 공무원교육)을 중심으로 교류협력사업(마을집담회, 활동가 워크숍, 네트워크 형성), 조사연구사업(마을스토리 사례집), 공모사업 진행 경과(2014)에 대한 보고 이후, 2015년 계획에 대한 안을 설명했다.


  2015년 인천시 마을공동체 만들기 공모사업은 <개방형 주민제안사업>의 형태로 진행된다. 특히 올해는 ‘주민모임 형성’과 ‘주민역량 강화’에 주력하는 ‘뿌릴형’ 단계에 집중하는 만큼, 주민이 모임 형성과 역량강화에 대한 아이디어를 자유롭게 제안하면 공모가 진행될 수 있도록 협의를 마쳤다. 2015년 인천시 공모사업 예산은 1억원이며, <8개의 지속사업><20개의 주민모임 형성사업>을 받아 진행할 예정이다.

  현재 시 공모사업과 더불어 기초 군·구의 자체 공모사업이 병행되어 진행중인데(남구 5천만원, 남동구 7천만원, 연수구 8천만원, 부평 1억원, 계양 1천만원), 공무원 실무협의회 내에서 협의를 통해 시와 기초단체의 역할을 나누고, 주민과 밀착하여 진행될 수 있도록 조율하는 역할을 지원센터가 맡고 있다. 인천시는 “뿌릴형에 해당하는 주민역량강화와 모임형성에 초점을 맞추면서 ‘주민조직 역량이 어떻게 강화되는지’, ‘사업 이후에 조직이 어떻게 남을 것인지’에 관심하려 한다”고 밝혔다.


자세한 사업 공고는 홈페이지를 통해 알려질 예정이다.


글/사진 : 이광민 (사업지원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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