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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주민자치인문대학 개강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6-09-06 09:19
조회
838
인천시, 주민자치인문대학 개강
김종훈 기자  |  [email protected]


(인천=국제뉴스) 김종훈 기자 = 인천시가 주민자치인문대학 개강, 운영에 들어간다.

시는 마을공동체 만들기 지원센터를 통해 제6기 주민자치인문대학(주제 : 우리는 오늘도 마을에 산다)을 9월1일부터 10월6일까지 부평 아트센트 세미나실에서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난 '주민자치인문대학' 제5기(6월1일~29일)에서는 마을이 정말 행복한가에 대한 물음에 답을 찾았었다.

이번 제6기 과정은 마을이 행복하기 위한 권리 찾기로 주민으로 모두가 살고 있는 마을에서 더 깊이 자신의 삶을 돌아보며 우리는 어디에 있는가에 대해 함께 생각을 공유하는 데 목표를 두고 있다.


제1강은 '주체의 탄생: 신민에서 시민, 그리고 주민으로', 제2강은 '마을의 탄생 : 국가와 마을에 대한 상이한 상상', 제3강은 '이상이 일상이 되는 실천 : 나는 어디에 있는가', 제4강은 '마을사례탐방 현장학습'을 하고 제5강은 '내 공간에서 나답게 : 마을에서 시민으로 사는 법'에 대한 강좌가 열린다.


교육기간은 9월1일부터 10월6일까지 총 5강(매주 목요일)으로 10시부터 12시까지 진행된다. 강사로는 필링의 인문학의 저자인 한국방송통신대와 마중물연구소에서 일하고 있는 유범상 교수가 강의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