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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성 영화의 선두주자 ‘영화공간 주안’

신문News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4-03-03 15:56
조회
309

http://www.incheonin.com/news/news_view.php?sq=24075&thread=001001000&m_no=1&sec=2

 

'다양성 영화'에 대해 들어보신 적 있으신가요?
 
다양성 영화란 독립영화, 예술영화 등을 총칭하는 말로써 소규모 저예산 영화들을 하나로 일컫는 말이다.
주로 상업영화와 대비되는 의미로 사용되고 있다. 국내에는 27개의 다양성 영화관이 있고, 인천에서는 유일하게 ‘영화공간 주안’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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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공간 주안’의 매표소와 로비 전경
 
‘영화공간 주안’은 지방자치단체 중 최초로 인천시 남구가 2007년 4월 30일 개관하였고, 전국에 있는 예술영화관에 비해 큰 상영관 5개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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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상영관의 내부 모습.                            ▲세미나가 진행중인 내부 모습
                                   관객들의 열띤 질문이 이어지고 있다.                                                  
 

1,2,3관은 주된 상영관으로 예술영화와 독립영화, 다큐멘터리를 영사하고 있으며, 4관과 5관은 상영 뿐 아니라 공연 등 다양한 방식으로 활용하고 있다.
특히 5관은 ‘컬쳐팩토리관’으로 공연, 연극 등의 문화 활동과 세미나를 위한 장소로 활용하고 있고, 입장료 또한 저렴하여 인천시민들이 부담없이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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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회 인천시네마테크에서는 <시네도키, 뉴욕>,     ▲영화공간주안의 주기적인 행사로  매달 정신분석
<악마가 너의 죽음을 알기 전에>, <마지막 4중주>,    영화를 선정하여, 창의적인 관점을 제시하고 있다.
  <마스터>총 4편의 영화를 상영한다                                                                                             
                                                                                             
 
 
 '영화공간 주안'은 연중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매월 2주차 토요일에는 ‘인천시네마테크’ 를 진행하여, 네 편 정도의 영화를 하나의 카테고리로 묶어 상영하고 있으며, 4주차 토요일에는 ‘사이코시네마 인천’을 진행하여, 영화의 의미를 나누고 재해석하고 있다.
 상영이 끝난 후에는 심도 있는 내용을 다루기 위해서 정신과 전문의 홍상의 원장과 '영화공간 주안' 김정욱 관장이 해설을 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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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버극장’은 영화를 재상영하는 행사로,
 65세 이상의 분들은 무료, 일반 관람객은
 2000원으로 관람 할 수 있다.
 

또한, ‘실버극장’을 운영하여 20세기 영화를 재상영하고, 65세 이상 관객에게는 동반 2인까지 무료 관람을 제공하고 있다.
이러한 여러 이벤트 외에도 ‘영화공간 주안’은 멤버쉽 적립제도를 운영하고 있으며, 트위터, 페이스북, 문자서비스 등을 통해 관객들과 소통하는 공간을 마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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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애리, 이승한, 박승기, 유수지, 김재현, 신예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