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자료실

마을과 연계한 읽을거리 및 볼거리, 지원센터 결과자료집과 마을공동체 만들기 공모사업과 관련 자료 등을 함께 나눕니다.

매립지 24일 '주민종합복지타운' 기공식

신문News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4-03-21 09:31
조회
296
매립지 24일 '주민종합복지타운' 기공식
2014년 03월 21일 (금)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 네이버구글msn

수도권매립지 인근 주민 복지향상과 정주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주민종합복지타운' 건립사업이 빛을 보게 됐다.

수도권매립지주민지원 미래복지재단(이사장 양원규)은 오는 24일 인천시 서구 백석동 201의4 일대에 주민종합복지타운(이하 복지타운) 기공식을 갖는다고 19일 밝혔다.

노인요양시설(지하2층, 지상6층)과 영유아보육시설(지하1층, 지상3층)로 지어지는 복지타운은 총사업비 400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하며 오는 2015년 11월 완공된다.

노인요양시설에는 232명을 수용할 수 있으며 영유아 보육시설엔 100명의 인원 수용이 가능하다.

복지타운 설립은 지난 2007년부터 가구별 사업을 폐지하고 공동사업 추진을 고시한 데 따른 것이다. 이후 공동사업 유형을 개발하고 추진방안에 대한 사항을 연구용역한 뒤 사업을 본격화하게 됐다.

복지타운은 지역주민의 노년 생활안정과 복지증진 도모, 고령화시대에 따른 정부의 노인복지 정책에 부응하기 위함이기도 하다.

양원규 미래복지재단 이사장은 "타운이 들어서면 수도권매립지 주변지역 주민의 정주환경이 개선되고 보육여건이 향상될 것"며 "특히 노인요양시설과 영유아보육시설로 인한 일자리 창출은 최소 200명~300명에 이를 것"이라고 말했다.

/문희국기자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