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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 송림3ㆍ5동, 출생영아 도서 지원

신문News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4-03-27 09:31
조회
257
동구 송림3ㆍ5동, 출생영아 도서 지원
이승희 기자  |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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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9호] 승인 2014.03.25  18:4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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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남선 송림3ㆍ5동장(사진 왼쪽)이 주민에게 그림책을 전달하고 있다.<사진제공ㆍ동구>

동구 송림3ㆍ5동(동장 김남선) 주민센터에서 3월부터 출생신고를 하는 부모와 아기에게 그림책을 선물하는 ‘출생영아 도서 지원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 사업은 출산장려 분위기와 어려서부터 책과 함께하는 환경을 조성하고 부모와 아기가 책으로 서로 교감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송림3ㆍ5동 주민자치기금(120만원)으로 지원하는데, 송림3ㆍ5동에서 출생신고를 하는 산모와 아기라면 누구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한 살배기 아기 그림책’ 등 영아용 도서를 지원한다.

김남선 동장은 “출생영아 도서 지원 사업을 송림3ㆍ5동의 대표적 지역복지ㆍ교육문화 사업으로 추진하겠다”며 “어려서부터 책을 가까이하는 환경을 조성해 꿈을 키워나갈 수 있게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송림3ㆍ5동은 출생영아 도서 지원 사업 외에도 알찬 방학 만들기 체험학습, 뚝딱뚝딱 목공교실, 두드림 진로탐색 프로그램 등 어린이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