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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과 연계한 읽을거리 및 볼거리, 지원센터 결과자료집과 마을공동체 만들기 공모사업과 관련 자료 등을 함께 나눕니다.

인천시 마을공동체 지원센터 개소식을 하다. (인천in)

보도자료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4-02-20 18:03
조회
447

인천시 마을공동체 지원센터 개소식을 하다.

조용만 |
등록
2013.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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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 마을공동체 지원센터(중구 내동 190-1) 개소식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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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 마을공동체 지원센터(중구 내동 190-1) 개소식 장면
 
인천 마을공동체 지원센터가 12월 10일 오전 10시30분 인천 중구 내동 190-1 마을공동체지원센터 사무실에서 개소식을 했다. 마을공동체 지원센터는 인천광역시 조례로 만들어졌으며 (사)인천마을넷이 운영을 맡는다. 박종렬 인천시 마을공동체 지원센타장과 이혜경 사무국장이 중책을 맡는다.
 
마을공동체 지원센터의 사업목적은 첫째, 지속가능-주민자치를 기반으로 한 지속 가능한 마을공동체. 둘째, 주민주도-자치역량을 기반으로 주민이 주도하는 마을공동체. 셋째, 민관소통-동네거번넌스를 기반으로 민관소통 마을공동체. 넷째, 사람중심-함께 배우고, 돌보고, 가꾸고 즐기고, 일하는 사람중심 마을공동체를 만드는 것이다.
 
주요사업계획으로는 주민주체 만들기, 맞춤형 교육사업을 하고 마을공동체 교류협력 홍보사업을 계획한다. 또한, 주민참여 공모사업을 정기, 수시, 기획공모로 하며 조사연구정책사업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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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전행사로 아르떼 앙상블의 부드러운 선율의 축하연주가 있었다. 개소식을 축하하러 온 많은 귀빈의 참석으로 개소식장은 금방 꽉 찬 가운데 개회가 선언되었다. 박종렬 센터장은 참석해 준 내빈들을 위하여 한명 한명 소개를 했으며 환영사를 했다. 이어서 조명우 인천시 행정부시장과 김정헌, 안병배, 전용철 인천시의회 의원이 축사했다. 민운기 (사)인천마을넷 이사장은 감사의 말과 무거운 책임을 안고 마을공동체 지원센터의 일을 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이어서 이혜경 사무국장이 마을공동체 지원센터의 사업계획을 설명했다. 개소식을 기념하는 커팅식과 제막식을 하면서 드디어 인천시 마을공동체 지원센터는 출범의 기쁨을 나누었다. 다과를 즐기면서 내빈들과 개소식에 참석한 사람들은 담소를 나누고 마을공동체 사업에 관한 의견을 교환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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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공동체를 왜 회복해야 하는지
서로에게 묻고 답하는 과정에서
인천의 마을들이 따뜻하게 살아나기 바랍니다.
 
삶 속에서의 민주주의를 경험하는 장
마을에 산다는 것에의 재미
함께 돌보고, 함께 배우고, 함께 일하는 마을
개인의 성장과 마을의 변화가 함께 일어나는
그런, 마을공동체가 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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