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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구사회적기업협의회, 정기총회와 성과보고회 개최

신문News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4-12-17 09:00
조회
355

남구사회적기업협의회(회장 윤정수)와 남구사회적경제지원센터(센터장 김용구)는 지난 15일 남구 주안 소재 르네상스타워 19층에서 정기총회와 함께 운영성과 보고회를 공동으로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우섭 구청장을 비롯하여 남구사회적기업, 협약기관, 프로보노 위원 등 6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총회에서 남구사회적기업협의회는 남구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 100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아울러 결혼이주여성 등 다문화가족에 대한 사회서비스 지원 확대를 위해 남구다문화가족지원센터, 남구사회적기업협의회, 남구사회적경제지원센터 간 다자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한편 남구사회적기업협의회는 차기 신임회장으로 (주)미추디자인의 이왕원 대표를 선출했다. 
 
이어서 진해된 예비사회적기업 지정서 수여식에서는 지난 12일 인천형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신규 지정된 협동조합 빨간오두막과 (주)초림환경 대표가 인천형 예비사회적기업 지정서를 받았다.

김용구 남구사회적경제지원센터장은 지난 1년간 업무성과를 보고하면서 이날 성과보고회는 사회적경제 기업의 발굴 및 지원성과를 지역사회로 확산시키고 다양한 이해관계자간 협력을 증진하고 소통하는 자리가 되었다는 평가다. 
 
올 한 해 남구사회적기업협의회를 이끌었던 윤정수 회장은 “인천에서 가장 활발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 남구 사회적기업들이 양적 성장뿐만 아니라 질적인 성장을 도모하면서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공헌하도록 더 열심히 노력하자”고 전했다.
 
남구사회적기업협의회는 38개의 사회적기업들이 모여 만든 협의체로 사회적 약자인 취약계층에 대한 고용창출과 사회서비스 제공에 앞장서면서 지역경제와 복지의 질을 향상시키는데 기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