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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협동조합 설립 제대로 지원한다 (인천in)

신문News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4-02-20 19:30
조회
374
  • 인천시, 협동조합 설립 제대로 지원한다
  • 인천시협동조합협의회 창립식 개최
  • 14-02-06 16:52ㅣ 양영호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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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시는 2월 6일 대회의실에서 인천지역 협동조합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2014년 협동조합 활성화 지원 시책 사업에 대한 설명회를 가졌다. 인천에는 협동조합 기본법에 의거 설립된 일반협동조합이 1년만에 100여개에 이르고 있다. 협동조합은 5명이상이면 설립할 수 있으며, 사업에도 제한이 없어 쉽게 설립할 수 있으나, 재정 규모나 인력구성 등 조직에 취약성도 나타나고 있다.
    인천시는 이날 2014년 지원 사업으로 4개 분야의 사업에 대한 시책방향을 설명했다. 협동조합 우수 모델발굴을 통하여 협동조합 설립을 활성화 하는 명실상부한 협동조합을 만들어 나갈 비전을 밝혔다.
    우선 예비 협동조합을 대상으로 멘토링 사업을 실시, 협동조합 설립을 확대하고, 시민강좌·상담센터 운영을 통한 협동조합에 대한 시민의 궁금증과 이해를 도와줄 계획이다. 기존 협동조합을 대상으로 경영 및 운영실무교육, 운영 컨설팅 사업을 펼쳐, 건실한 협동조합이 운영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7월 첫째 주 토요일 협동조합의 날에는 “협동조합한마당”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시민생활불편을 신속히 처리해 줄 수 있는 “생활도움협동조합”의 “Life Care 콜센터” 운영과 “아파트관리협동조합”설립을 통한 아파트 주민을 위한 관리비인하, 삶의 질 개선 등은 협동조합 우수모델로 지원할 계획이다. 
    사업설명회에 이어 이날 “인천광역시협동조합협의회”(회장 심형진)가 창립되었다. 협동조합 협의회는 지난 해 11월 협동조합 대표자 간담회시 건의를 시작으로 추진하여 준비위원회를 거처 이날 창립됐다.
    협동조합협의회는 정부의 협동조합 간 네트워크 활성화 정책에 부합되는 시책으로 조합 간 정보를 교환하고, 교육, 홍보마켓팅 등 연대를 통한 자생력과 경쟁력을 향상시키는 협동조합 중간지원센터로서 역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