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산지소 지역활성화 연구 [지산지소 실행운영위 사례학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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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을 준비하는 지산지소 실행운영위 사례학습 2021년 마지막 모임 진행~

12월10일 금요일, 오전10시부터 지산지소 실행운영위의 인천공동생산에의 지속가능성을 위한 사례합습 모임이 진행되었다.
코로나가 풀릴 기미가 보이지 않는 상황 속에서는 섬과 도시, 농촌과 아파트의 연결을 위한 지산지소 실행운영위는  대면과 비대면을 활용하여 간담회 와 워크숍을 한해 동안 진행해왔다.

이날 실행운영위 사례학습에서는 (주)콩세알 서정훈대표의 지산지소와 연계한 사회적농업의 사례를 듣고 공동생산 실행운영위원들과 소공론장을 통해 공동생산 장기 프로젝트 구상을 하는 시간을 가졌다.
서정훈 대표는 여러 사례 이야기중 1년 장기프로젝트로 도심에 사는 사람들과 했던 논DAY 사례를 통한 섬과 도시, 아파트와 농촌을 연결하고 서로의 공감대를 형성하는 하나의 공동프로젝트를 구상해보고자 제안 했다.

소공론장의 시간에는 앞서 제안한 공동생산에 대한 논DAY 장기 프로젝트를 가지고 의견을 제안하면 공동으로 구상을 하는 시간을 가졌다. 실행운영위 안에서 또 하나의 제안으로 농촌과 아파트의 공감대 형성을 위한 지산지소의 목적과 의미 또는 기존에 상품화 되어 있는 밀키드나 농촌의 다양한 꾸러미를 아파트 주민들의 평가를 통해 구성품에대한 평가와 새로운 꾸러미의 구상을 할 수 있는 연구 평가를 진행 해 보고자 했다.

2021년은 지산지소의 공판장을 시범운영을 해봤다면 2022년 에는 섬과 도시의 공동프로젝트를 통한 지산지소에 관심이는 시민들의 네트워크 확장을 목표로 하며 지산지소 실행운영위는 2022년에도 계속 해서 이야기 하는 자리를 만들기로 하였다.

올 한해 인천형 지산지소를 만들고자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만나고 이야기 한 뜻깊은 시간이고 한해였다. 내년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져 실행위 모두 기대감을 가지고 올 한해를 잘 마무리 하고 새로운 한해를 기다리게 되었다.

                                                                                           글, 사진 지원센터 기획홍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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