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활동가 전주 워크숍 (2013.12.27~28)

 

 

 

 

 

 

채성태 대표(문화공간 싹)

 

 

 

 

꿈꾸는 도서관 방문

재뜸마을에 다녀왔습니다.

 공동체 형성과정, 지역(마을) 주민과 소통과정, 문화예술이 마을과 어떻게 협력이 가능한지

사례를 보고 고민을 듣는 시간이었습니다.

 

 


 

고상진 관장(중원노인종합복지관), 박재성 대표(희망을 만드는 마을사람들)

 

 

 

 오현정 대표와 ‘다살림 레츠’ 식구들

 

 

 

채성태 대표 강연

 

 



 

 

 단체사진 촬영

 

 

남부시장 다녀오기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체조 중

 

 



 

 

토크 콘서트

이혜경 국장이 사회를 보고

민운기 스페이스빔 대표와 김병수 이음 대표가 대담 형식으로 진행했습니다.

양사재에서 식사 및 워크숍 평가를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