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저층주거관리 점검

남구는 지난 5일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저층주거지관리사업 대책회의’를 열었다고 전했다.

남구 저층주거지관리사업 대상지역은 모두 5곳. 숭의4ㆍ7구역(숭의4동), 주안북초교주변구역(주안5동), 석정마을구역(숭의1ㆍ3동), 제물포북부역구역(도화2ㆍ3동), 학골마을구역(학익2동)이 해당한다.

남구는 이날 대책회의에서 숭의4ㆍ7구역과 주안북초교주변구역의 용역 진행상황을 살피고 평생학습과 등 7개 부서에서 관리 사업에 도입 가능한 계획을 검토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