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오픈 컨퍼런스 기획단 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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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인천마을공동체 오픈 컨퍼런스 기획단 간담회

마을이 다시, 보인다!

지난 7월 중순과 8월에 두 번 회의에 걸처 2015 인천마을공동체 오픈 컨퍼런스 기획단 준비모임이 센터 사무실에서 고영준, 정경숙, 최혜랑 3명이 연구지원팀과 함께 모여 서로 의논하고 생각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지난 7월에는 오픈 컨퍼런스 개최에 대한 추진배경이나 목적, 방향에 대해 얘기를 나누었고, 1부와 2부 내용에 대해 무엇을 기획하고 준비를 해야할지에 대해 서로 생각을 나누었다. 특히 이번 오픈 컨퍼런스는 인천시 마을공동체만들기 3년 활동과정을 되돌아보고 마을핵심인 마을현장에서 활동하는 마을활동가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담아 마을만들기 방향을 모색하는 소통과 네트워크의 장으로 펼칠 계획이다.



▲ 7월 오픈 컨퍼런스 기획단 1차 회의에 참석하여 서로 의견을 나누고 있는 모습

그리고 8월 5일에는 휴가철임에도 이혜경 센터장은 휴가를 반납하고 회의에 참석하여 두 번째 만남인 오픈 컨퍼런스 1부와 2부 운영방식과 내용 등 어떤 주제로 풀 것인지에 대해 서로 생각을 나누고 각자 발제와 토론에 대해 역할을 나누기도 했다.



▲ 8월 5일 2차 기획단 회의 모습

그리고 지난 19일, 3차 회의에서는 1부 주제발표할 내용에 대해 세부적으로 논의하며 주제발표할 원고개요와 2부 모둠별 주제내용 보완과 회의장 전시, 운영방식에 대해 다시 토의를 하며 마을활동가들을 어떻게 초대할 지 생각을 나누었다.

▲ 8월 19일 3차 기획단 회의 모습


 이번 2015 인천마을공동체 오픈 컨퍼런스는 ‘마을이 다시, 보인다!’라는 주제로 마을활동가들이 주축이 되어 인천광역시와 인천시마을공동체지원센터, 그리고 사단법인 인천마을넷과 그동안 오래된 마을과 새로 발견된 마을들인 인천마을만들기네트워크의  협력으로 10월 30일(금), 오후 3시부터 6시까지 인천시청대회의실에서 열릴 계획이다. 오픈 컨퍼런스 운영방식은 각 주제발표 후 관심 주제별 모둠으로 진행할 예정이며 자세한 세부일정은 회의과정을 거쳐 준비할 계획이다. 

마을모임이나 단체에서 활동하는 마을활동가들을 초청하여 새롭게 시작하는 마을활동가들과 긴 세월을 보낸 마을활동을 하면서 보낸 마을선배들이 서로 교류할 수 있도록 네트워크 파티를 할 예정이니 마을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 그리고 마을의 힘은 마을활동가들에게서 나오기 때문에 이번 오픈 컨퍼런스가 마을 일 하느라 마을의 시간대로, 주민의 호흡으로 살고 있는 마을활동가들에게 서로서로 작은 힘이 보태어지는 소중한 축제의 자리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사진 / 이광민 사업지원팀

글 / 한오봉 연구지원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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