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화마을 어르신들과 나누는 소박한 이야기 (인천in)

동화마을 어르신들과 나누는 소박한 이야기

마을공동체지원센터, 아홉 번째 마을집담회 30일 송월동에서 개최

15-01-26 19:32ㅣ 이재은 기자 ([email protected])

페이스북 트위터 이메일 인쇄 스크랩

 

인천시 마을공동체 지원센터 주최로 진행되는 아홉 번째 마을 집담회가 오는 1월 30일(금) 오후3시 송월동 동화마을(중구 송월동 3가 11-84번지)에서 진행된다.

마을 집담회는 궁금한 마을, 재미난 마을을 찾아가 참석자들과 이야기를 나누면서 네트워크를 형성하는 대화모임으로, 그동안 지역축제, 공공 공간과 청소년, 청년과 마을, 공유주택, 마을기업, 마을활동에서 생기는 갈등, 주민참여와 주민조직, 주민기금 모으기를 주제로 진행됐다.

동화마을에서 활동하는 인형극 단체 <도로시>의 요청으로 마련된 이번 집담회는 (동화마을에서) 어르신과 나눌 수 있는 소박한 마을활동을 주제로 대화를 나눈다.

관광지로 조성된 동화마을이 관람객으로 붐비는 사이, 마을 주민들은 이방인이 되고 말았다. 동네 어르신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소박한 활동들을 모색하려는 ‘도로시’의 고민을 함께 나눈다.

주제와 관련해 윤전우 본부장(두꺼비하우징 도시재생사업본부)과 민운기 대표(스페이스빔)가 이야기 손님으로 참석해 사례를 함께 나누고, 의견을 더할 계획이다.

관심 있는 개인 및 단체는 사전 신청 후 누구나 참석 가능하다.

참여 및 문의는 아래의 방법을 이용하면 된다.

홈페이지: incheonmaeul.org/b/notice/1119
전화 : 032-777-8200
온라인 신청:
https://docs.google.com/forms/d/1FBQDKXEk8sTvMrAbecf8iDyL_kvko3aIe04UO5A66_c/viewfor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