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인천 마을공동체 대학 7강, 실행계획 수립 및 사업계획서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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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인천 마을공동체 대학>7강은 각 마을공동체 현장에서 실행계획 수립에 따른 사업계획서 작성 및 결과발표 준비 내용으로 각각 진행되었다.

‘연수1동 주민자치위원회’는 8월 6일(월)오후7시, 연수1동 주민자치센터 3층 다목적실에서 15명의 참여자가 모여 사업계획을 수립하고 단계별 과정에 대한 소감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살기 좋은 머그미 마을 만들기’를 주제로 실행단 구성과 전문가 구성, 동네 착한 가게를 선정해 홍보, 지도제작 및 활용의 건 등의 내용에 대한 세부 계획을 수립했으며,

참여자들은 소감을 통해 “참여는 봉사라고 생각하게 되었다. 많이 배웠다.”, “체계적인 활동이 필요하다고 느꼈고, 문제점을 찾으면 해결방법이 있다는 점도 알게 되었다.”,“공동체 대학 과정에 참여하면서 전에 없었던 동네에 대한 사랑이 생겼다.”, “공동체 대학 막내로 참여했다. 과정 참여하면서 많이 배웠다. 이곳에서 태어났기 때문에 삶 자체로 동네를 사랑한다고 생각했는데 반성하는 기회가 되었다.”, “공동체 대학이 뭔지 몰랐는데 부녀회장으로 참여하면서 의미 있고 좋은 일이라고 생각하게 되었다. 열심히 참여하다 보니 연수1동, 특히 함박마을에 대해서 많이 이야기해서 좋았다. 봉사를 더 많이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는 이야기를 나누었다.

‘숭의4동 마을공동체’는 8월 7일(화)오전 10시, <행복한 꽃길>미용실에서 1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사업계획서를 작성하고 소감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야기가 살아있는 숭의4동 만들기’ 주제로 발굴한 마을의 15개의 자원을 활용한 마을탐방을 1년 간 시범운영 하는 계획을 세우고 결과발표를 할 4명의 인원을 선정했다. ‘행복한 꽃길’ 공동체 회원들을 중심으로 수료식 축하공연을 준비하기로 하고 즉석에서 연습을 하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돌멩이국 도서관’은 8월 13일(월)오전 10시, 작전동 ‘돌멩이국 도서관’ 공간에서 1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작전동 책이 있는 쉼터 만들기’ 사업을 주제로 세부실행계획을 세우고 사업 장소를 선정하는 시간을 가졌다.

사업 장소는 작전2동 내 작전시장 및 인근 주택가로 범위를 선정하고 2019년도는 돌멩이국 도서관, 족발집 골목, 삼계탕집 골목으로 장소를 선정해, 시범운영하는 방향으로 정하고 2년차(2020년)는 시장 쉼터 조성을 본격화하면서 주거지 쉼터 시범 모델, 3년차(2021년)는 시장 쉼터 조성 및 주거지 쉼터 조성을 본격화 하는 단계별 계획을 수립하고 연도별 사업 운영 후 평가를 통해 진행해 나가기로 했다.

정리 연구담당 / 사진 지원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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