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난에 대응하는 커뮤니티의 연결망, 어떻게 가능할까.

재난에 대응하는 커뮤니티의 연결망, 어떻게 가능할까. 인천광역시 마을공동체 만들기 지원센터장 이혜경 엄중한 코로나19 상황은 이미 일상에서 공포와 갑갑증으로 나타나고 있다. 영화 ‘감기’를 보았을 때 만해도 영화의...

그럼에도 문을 연다, 문화공간 노닐다

코로나19로 사회적거리두기가 장기간 이어지면서 공공기관은 문을 걸어잠갔다. 감염병 노출로부터 시민들을 안전하게 보호하는데 목적을 두었지만 공공기관 이용제한로 생기는 단절이 복지와 교육 등의 사각지대를 살피지 못한다는...

코로나 시대, 사회적 연대의 힘으로 주체적 상상과 실천의 길로 향한다.

전철원 (모씨네 사회적 협동조합 대표) 그야말로 팬데믹. 2020년 코로나19 전염병 확산으로 전 세계가 혼란과 고통에 빠졌다. 현재까지 약 2천7백만명이 확진되었고, 90만명 이상이 사망하였다. 이는 1918년...

재난 속에 사랑을 전하는 짬짬이 마을공동체

주안5동에는 노련한 바느질 솜씨로 지역에 어르신들을 섬기고 있는 마을공동체 이야기를 듣고 찾아가게 되었다. 단독주택과 연립주택, 빌라들이 함께 어우러져 있는 동네 골목길을 따라 들어가 보니...

‘함박마을글로벌연대마스크후원 캠페인’ 연수1동 함박마을

동네에 위기가 찾아왔다. 인천에 전국 규모의 다문화 마을이 형성된 곳이 있다. 바로 연수구 함박마을이다. 주민 중 외국인 비율이 30% 이상을 차지하고 있고 4,700여 명의 등록된...

어느 풀도 버릴게 없다, 청년과 푸새밭

청년들은 어디에서 무얼하고 놀까? 동네에 청년들은 특정 장소외에는 만나기 쉽지 않은 요즘, 도시에서 농업으로 청년들이 만나고 있다는 소식이 들려왔다. 오랜만에 눈과 귀가 번뜩이는 호기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