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인천마을 알리미 기자단 해단식 및 활동 마무리

인천광역시 마을공동체 만들기 지원센터의 블로그 기자단인 ‘2019 인천마을 알리미 기자단’이 해단식을 끝으로 모든 활동을 마무리했다.

12월 4일 수요일 오후 4시에 2019 인천마을 알리미 기자단 해단식을 지원센터 교육장에서 진행했다. 이 날 활동을 무사히 마친 알리미 기자단은 행사에서 기자단 활동 결과를 공유하고, 지원센터와 마을의 소식을 열심히 취재하고 알렸던 활동들을 회상하며 소감을 밝혔다.

기자단에서는 “마을을 직접 돌아볼 수 있어서 좋았다”, “이론으로만 알고 있었는데 직접 마을 현장으로 나와보니 마을 주민들이나 실무자들이 어떻게 일하는지 알 수 있었다”, “기자단이 더 확장되었으면 좋겠다”, “기자단 네트워크가 내년에는 더 강화되었으면 좋겠다” 등 소감을 발표하면서 개선하고 싶은 점들도 같이 제안했다. 소감 발표 이후 감사장과 기념품 전달을 하며 기자단 활동은 유종의 미를 거뒀다.

2019 인천마을 알리미 기자단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운영된 블로그 기자단으로서 모집에 22명이 지원을 했고, 총 10명이 명예기자로 위촉되어 4월부터 11월까지 8개월 동안 지원센터와 마을 곳곳을 다니며 현장을 취재하고 알리면서 총 46회의 포스팅을 게시했다. 기자단은 지원센터뿐만 아니라 관심이 있는 마을 주민들도 직접 여러 마을을 다니면서 새로운 시각으로 정보를 전달하고 마을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는 성과가 있다. 또한 시민을 향한 지원센터의 홍보채널도 확대했다는 것에도 의미가 있다.

글 홍보담당 / 사진 공모사업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