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공동이용시설 운영의 10대 과제 해결을 위한 시의회·행정·중간지원조직 담당자 회의

7월 5일(월)오후2시, 인천광역시의회 행정안전위원회 회의실에서 ‘주민공동이용시설 운영 10대 과제해결을 위한 시의회·행정 · 중간지원조직 담당자 회의(이하 담당자 회의)가 인천광역시의회 행정안전위원회·시, 군 ·구 중간지원조직(1광역시, 6 기초센터)공동 주최·주관으로 2시간 30분가량 진행되었다.
회의 좌장에는 조성혜 의원(시의회 운영위원장)이 진행하고, 시의회(인천시의회 행정안전위원회 손민호 위원장), 행정(인천시 협치인권담당관실 박재성 담당관, 인천시 도시재생과 주거재생팀 김남관 팀장), 시, 군·구 중간지원조직(인천시 마을지원센터 이혜경 센터장, 동구 마을지원센터 강한묵 센터장, 미추홀구 마을협력센터 유진수 센터장, 부평구 사회적경제마을센터 이성수 센터장)이 참여하고 인천시 도시재생지원센터 박인규 센터장, 인천시 사회적경제지원센터 송영석 센터장 등 15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주민공동이용시설 지원을 하고 있는 3개 구 중간지원조직의에서 시설현황과 현안 사항 핵심과제 등 현장의 고민과 문제점에 대한 발표를 한 이후 참여자들 간의 토론과 답변 등의 집중 회의가 진행되었다.
이혜경 센터장은 “현재 시점에서의 과제해결에 대한 각 부서간의 융합적인 행정지원체계를 마련할 필요가 있다.” 는 점을 설명하고 주민공동이용시설 운영 지원을 위한 인천시 3개 광역센터(마을공동체 지원센터, 사회적경제 지원센터, 도시재생 지원센터)간 협업체계를 마련하는 한편, “주민공동이용시설 운영의 문제해결을 지속하기 위한 협업테이블이 필요하다” 고 제안했다.
이후 담당자 회의는 이번 회의에서 논의된 주민공동이용시설 지원방식 구체화(지침마련 등), 주민협의체 역량강화(위상 및 대표성), 주민공동이용시설 지원 근거 등의 주제를 위한 준비와 사전간담회 등을 진행한 이후 인천시의회 행정안전위원회와 함께 2차 담당자 회의를 진행할 계획이다.
인천시 마을공동체 지원센터